(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세계적인 대걸작품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보여주는 화첩과 접지, VCD,DVD판과 록화테프들이 대량판매되고있다.
특히 5월1일경기장에 설치된 매대들에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보기 위하여 온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에서만이 아니라 앞으로 공연장면들을 보고 또 볼수 있는 화폭들을 사고있다.
외국문출판사에서 출판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화첩(조문,영문,중문)은 동방조선의 《아리랑민족》이 어떻게 파란많은 수난의 력사를 거쳐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오늘의 력사무대에 존엄있는 민족으로 등장하였는가를 6개장과 13개경의 장면들을 통하여 종합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총지휘자인 인민예술가이며 공화국영웅인 피바다가극단 김수조총장을 비롯한 공연준비에서 커다란 역할을 한 주요창작가들과 출연자들도 소개되여있다.
접지에는 기백이 넘치는 다양하면서도 세련된 동작들로 일관된 1장 3경 《우리의 총대》와 같이 관람자들에게 지울수 없는 여운을 주는 매혹적이면서도 특징적인 장면들이 생동하게 편집되여있다.
《하나》전자회사를 비롯한 여러 회사들에서 내놓은 VCD,DVD판과 록화테프들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전반적인 내용을 근경과 원경으로 보다 섬세하게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