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할 각지의 대표들이 6일 렬차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이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김국태,정하철,김기남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이 숙소를 찾아 대표들을 만났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함으로써 당창건 6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데 크게 기여한 대표들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일편단심 당을 따라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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