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김책시에, 《백두산에 오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가 혜산시와 평양고무공장에, 《삼지연못가에 서계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이 청진시 수남구역에 건립되였다.
김책시에 건립된 모자이크벽화에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이 땅우에 자주,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고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자애로운 영상이 모셔져있다.
혜산시와 평양고무공장에 건립된 모자이크벽화에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삼천리조국강토를 바라보시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시려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거룩한 영상이 모셔져있다.
청진시 수남구역에 건립된 모자이크벽화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서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고 삼지연못가의 두그루 봇나무옆에 서계시는 감회깊은 모습이 형상되였다.
한편 백두산3대장군의 현지지도사적비 《빛나라 평양역에 어린 불멸의 자욱이여》가 평양역에 건립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