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4.25문화회관이 창립 30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4(1975)년 10월 7일 4.25문화회관을 몸소 창립하여주시였으며 무려 90여차례나 현지지도하시여 회관사업을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는 4.25문화회관의 사명과 임무를 뚜렷이 밝혀주시고 그 수행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다 마련해주시였으며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회관을 더 잘 꾸리고 관리운영을 끊임없이 개선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회관은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와 조선지식인대회,전국로병대회를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진행한 수많은 행사들을 사소한 빈틈도 없이 책임적으로 보장함으로써 당과 수령의 권위를 높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회관은 8,700여차의 당,국가,군대의 중요정치행사들과 예술공연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4.25문화회관창립 30돐기념 보고회가 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4.25문화회관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에서 그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을 안고 혁명임무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조선인민군 박재경대장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