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모든 나라 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심리모략전에 각성을 높이고 혁명적사상문화공세로 그들의 책동을 분쇄해버려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최근년간 제국주의자들의 심리모략전에 의해 빚어진 비극적인 사태들은 그들의 심리모략전에 강력한 혁명적공세로 대처해나가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지배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썼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심리모략전은 반미반제적인 나라들을 고립압살하거나 그 나라들의 정권교체,제도전복을 노린 보이지 않는 위험한 비수이며 침략전쟁의 명분을 세워 그를 정당화하고 전쟁을 손쉽게 치르기 위한 기본수단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라크전쟁의 교훈은 제국주의자들의 심리모략전에 강하게 대처하지 못하면 사람들의 정신심리분야에 곰팽이가 끼여 잠간사이에 변질되거나 제국주의자들의 군화발에 짓밟히면서도 반항하지 못하는 머저리가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심리모략전에 말려들게 되면 저도 모르게 제국주의자들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 자기 신념을 버리고 조국과 인민을 배반하는 길로 굴러떨어지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저들의 힘의 정책에 초강경으로 맞서나가는 우리 나라를 심리모략전으로 녹여보려 하고있지만 미국의 심리모략전은 우리 나라에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