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의 사이에 남의 집에 양자로 들어가는 어린이 1만 3,800여명중 8,200여명이 해외로 팔려갔다 한다.
이것은 보건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해 밝혀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