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바베이도즈 브리지타운과 몽골 울란바따르에서는 경축집회가,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청사에서는 좌담회와 영화감상회가, 우즈베끼스딴 따슈껜뜨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가 상영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바베이도즈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40여년간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심으로써 당은 주체시대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으며 온갖 풍파를 이겨내고 혁명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인민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조선인민의 통일열의에 더는 찬물을 끼얹지 말고 조선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한다,바베이도즈인민들은 련방제에 의한 조선통일을 적극 지지하며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고 지적하였다.
몽골 울란바따르시 김정숙유치원 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유치원의 어린이들과 부모들은 조선의 백두산3대장군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잘 알고있으며 이를 몽골인민들속에 널리 선전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좌담회에서 조선인민이 미국의 전횡에 맞서 꿋꿋이 나아가고있는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를 조선로동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