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네팔조선친선협회에서 9월 29일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승리와 영광의 60년을 맞이하는 조선로동당》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글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를 총비서로 모신 조선로동당은 력사에 길이 빛날 자랑찬 승리의 길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총비서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와 인덕정치는 조선인민을 고무추동하는 강위력한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사회주의조선은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보루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파국적인 자연재해속에서도 굴하지 않았고 오히려 강성대국건설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었으며 인공지구위성발사와 핵무기보유선언으로 자기의 국력을 만방에 과시할수 있었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이날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에서도 《선군정치》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사회주의사회에서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침략과 략탈,지배와 예속을 자기의 생존방식으로 하고있는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반드시 가져야 할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선군정치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과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 가장 정당하고 위력하며 훌륭한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