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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없는 칭송과 두터운 신뢰의 표시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이 다가오고있는 요즘 당창건기념탑을 찾는 참관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늘어나고있다.

평양시 대동강구역 문수거리 중심부에 자리잡고있는 당창건기념탑은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세운것이다.

당창건기념탑관리소의 리옥희과장의 말에 의하면 주체84(199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50돐에 즈음하여 기념탑이 제막된 후 현재까지 이곳을 찾은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전국각지의 각계각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은 연 307만 8,000여명에 달한다.

이 기간에 연 17만 8,500여명의 남조선과 해외동포들, 당 및 국가,정부의 고위급 인사들을 비롯한 외국의 벗들도 당창건기념탑을 참관하였다.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빛내여나가시는 주체형의 혁명적당, 백전백승의 당인 조선로동당에 대한 조선인민과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칭송과 두터운 신뢰의 표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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