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무관단이 5일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이룩하신 당창건의 튼튼한 조직사상적기초와 빛나는 혁명전통에 토대하여 해방직후 당을 창건하시고 로동계급을 비롯한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뿌리박은 혁명적이며 대중적인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웬 반 쩌우무관은 감상록에 참관을 통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로동당을 대중적이며 혁명적인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신데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썼다.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양석련국방무관은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당창건을 위한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닦아놓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지난 60년간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업적을 쌓아올렸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