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조선대학교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이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비전향장기수 함세환,리경구동지들과 상봉하였다.
그들은 비전향장기수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혁명가의 신념을 지니였기에 원쑤들의 갖은 회유기만과 악형에도 지조를 굽히지 않고 투쟁할수 있었으며 승리의 만세 높이 부르며 죽음도 맞받아나갈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은혜로운 품에 안기였기에 비전향장기수들모두가 통일애국투사로,공화국영웅으로 가장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방문단성원들이 비록 조국과 멀리 떨어져있어도 사상의 위력, 단결과 총대의 위력으로 존엄을 떨치고있는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끝없는 긍지를 간직하고 그 어떤 시련이 앞을 막아도 꿋꿋이 싸워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방문단성원들인 김재봉,한충수학생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총련조직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역군으로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