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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민족학술연구통합쎈터 결성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과 조선의 자주적발전경험을 연구보급하기 위한 네팔민족학술연구통합쎈터가 9월 27일 까뜨만두에서 결성되였다.

결성식에서는 네팔민족학술연구통합쎈터 위원장으로 저나르던 반다리가 선출되였다.

이어 《민족성,자주성,항구적인 평화;전망과 도전들》이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참가자들은 현시기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며 네팔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문제해결의 절박성에 언급하면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하시는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깊이 연구하고 네팔의 현실에 적극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네팔민족학술연구통합쎈터 위원장은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는 특정국가들의 전횡이 극도에 달한 현시기에 더욱더 중요한 정치철학으로 되고있으며 특히 네팔과 같이 작은 나라들에는 생명과 같은 힘을 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네팔민족학술연구통합쎈터 고문은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과 조선로동당의 령도,주체사상과 자주리념을 떠나서 조선의 발전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왕국정부 녀성,어린이 및 사회복리상은 작은 나라,발전도상나라들에 있어서 조선의 자주사상과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관계가 보다 강화되기를 바라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충심으로부터의 인사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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