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에서 9월 30일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해야 할 근본원칙으로 된다는 사상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가 밝혀져있다.
단행본의 머리글에는 다음과 같이 씌여져있다.
민족성고수문제는 오늘 몽골인민앞에 나선 절박한 요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독특하고 실천적인 사회주의건설경험은 다른 나라들이 본받아야 할 귀중한 교과서로 된다.
《세계화》와 외세의존사상,사대주의가 범람하는 오늘의 현실에서 민족성을 되살리고 민족의 사상, 민족의 우수성을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사회와 민족의 절박한 요구이다.
단행본은 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몽골의 청년들,학자들,여러 인사들이 민족성을 고수하고 발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실천적경험을 배우는데 도움을 줄 목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의 로작을 단행본으로 출판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