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원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드리는 조선인민군 군인들과 건설자들의 충성의 로력적선물인 녕원발전소가 대동강상류에 건설되였다.
녕원발전소언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대자연개조구상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심산유곡의 강폭을 가로질러 거창한 규모로 솟아난 선군시대의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이다.
준공식이 5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봉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용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등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는 녕원발전소언제건설에서 커다란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지원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축하문은 녕원발전소건설을 통하여 군인건설자들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구호를 들고 조국을 수호하고 인민의 행복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인민군대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불패의 위력을 잘 보여주었으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영웅적군인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이 대규모의 녕원발전소언제를 훌륭히 완공하여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60돐에 귀중한 로력적선물을 드리고 위대한 선군정치의 생활력을 과시하는데 적극 이바지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축하문에는 지적되여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윤정린은 준공보고에서 청춘도 행복도 건설장에서 빛내이며 녕원발전소언제건설에 헌신한 군인건설자들의 공적은 강성대국건설사에 길이 빛날것이며 조국과 인민은 결사전을 벌려 대동강에 김정일시대의 자랑찬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운 그들의 용감성과 위훈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대규모언제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