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10.10경축 전국체육축전》이 개막되였다.
이번 체육축전기간 전문체육부문과 군중체육부문으로 나뉘여 축구, 롱구, 배구, 탁구, 륙상, 수영, 레스링, 유술, 씨름, 널뛰기를 비롯한 근 40개 종목의 경기들이 평양과 원산,사리원,남포 등지에서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5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시안의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문재덕은 개막연설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평시에 련마한 체육기술을 경기마다에서 남김없이 발휘하며 온 나라에 체육 분위기를 더욱 세움으로써 온 사회에 선군시대의 약동하는 기상과 랑만이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체육인들의 토론이 있은 다음 선수들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개막식이 끝난후 경기장에서는 소백수체육단과 압록강체육단간의 남자축구경기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