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평양지적제품봉사쎈터가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정보를 자원으로 하는 지식산업발전에 큰 힘을 넣고있는 공화국정부의 깊은 관심속에 지난해 5월 지적산물들을 제품화하고 그 보호와 상업적류통을 실현하는것을 사명으로 하는 평양지적제품봉사쎈터가 창설되였다.
쎈터는 연구개발상담분과,지적재산분과 그리고 기술이전분과로 구성되여있다.
쎈터는 개별적 발명자,창작자는 물론 중소기업으로부터 다국적기업에 이르기까지의 수만의 국내외 손님들에게 질높은 지적재산봉사를 제공하고있다.
쎈터와 련계된 국외의 지적재산법률사무소들과 기술이전사무소들만 하여도 100여개 나라에 7,000개가 넘는다.
현재 쎈터는 국내의 모든 특허 및 상표대리인들을 대표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공업소유권대리인협회 사무국의 기능을 수행하면서 나라의 지적재산대리업과 기술이전활동을 주도해나가고있다.
평양지적제품봉사쎈터는 도꾜(씨쥐에스주식회사)와 베이징(명석지적재산대리사무소)에 각각 련락사무소를 두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