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경축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4일 청년중앙회관에서는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종합공연이 진행되였다.
김영남,김일철,최태복,최영림,곽범기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김영대위원장,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류미영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을 보았다.
출연자들은 녀중창 《유치원은 엄마품,당의 품이죠》, 무용 《명절맞이 방울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창건하시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은혜로운 당의 품속에서 행복하게 자라는 우리 어린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아름다운 춤과 노래에 담아 잘 보여주었다.
이날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된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대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농업근로자들이 당의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고 원군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식량증산으로 당과 사회주의를 받드는 선군시대의 애국농민, 21세기의 농민영웅이 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한편 김일성고급당학교,인민경제대학,금성정치대학 연구토론회가 1일, 3일, 4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당의 60년사는 류례없이 복잡하고 간고한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주체형의 당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해온 영광의 로정이였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이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세기에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린데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