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분렬되여있는 조선반도의 정세와 전체 조선민족의 지향을 반영한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통일방안이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25돐에 즈음하여 아랍변호사동맹이 9월 26일 발표한 성명에 이와 같이 강조되여있다.
성명은 올해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께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신 25돐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이 방안은 북과 남,해외에 사는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지지를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은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대로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원칙에 기초하여 그 어떤 외세의 간섭이 없이 가까운 앞날에 통일되여야 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우리는 언제나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며 조선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미군이 남조선에서 철수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