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기념 전국연구토론회가 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와 김용진교육상,최익규문화상 등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주체시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보여준 력사적사변》,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은 로동계급의 혁명적당건설의 길을 뚜렷이 명시한 불멸의 대강》,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불멸의 령도업적》, 《우리 당을 선군시대를 향도하는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선군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확고한 담보》, 《우리 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돌보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령도》,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자》라는 제목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로동신문사 최칠남책임주필, 김일성고급당학교 김시학교장, 조선인민군신문사 리태봉책임주필, 강원도당위원회 박정남비서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건설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하여 과학리론적으로 깊이있게 론증하였다.
주체형의 당건설업적이 가지는 의의에 언급하면서 그들은 천출명장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심으로써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선군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온 사회를 선군사상화하며 인민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강성대국건설과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치는 전투적당으로 위력떨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자주시대의 완성된 혁명적당건설학설로 정립하여 주신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은 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건설하기 위한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주는 불멸의 혁명적당건설대강이라고 지적하였다.
선군시대의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당건설사상이 제시됨으로써 그 어떤 복잡한 시련속에서도 우리 당을 강력한 선군혁명의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 나갈수 있는 귀중한 사상리론적재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토론자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선군을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으로 여기시고 선군정치로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나가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을 높이 울릴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