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베네수엘라 볼리바르공화국 우고 챠베스 프리아스대통령이 자주적존엄을 위한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베네수엘라와 조선 두 나라사이에 정치,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2일 대통령궁전에서 자기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대표단성원들과 베네수엘라 볼리바르공화국 외무상,과학기술상,대통령부 대외관계국장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