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계급교양관이 새로 꾸려져 개관되였다.
계급교양관에는 미일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성과 악랄성,잔인성을 보여주는 360여점의 사진자료들과 유물들이 전시되여있다.
계급교양관은 반미교양편,반일교양편,반착취교양편,신념교양편 등으로 되여있다.
반미교양편에는 미제침략선 《셔먼》호의 침입으로부터 시작하여 백수십년동안에 걸쳐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고통을 들씌운 미제침략자들의 만행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여기에는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자들이 강서군에서 1만 1,600여명의 무고한 주민들을 무참히 살해하고 이 군의 수산면(당시)에서만도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되는 1,050명을 학살한 자료 그리고 증산,개천,안주,온천, 순천 등 평안남도 여러 지역에서의 살인만행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있다.
반일교양편에는 일제가 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조선인민에게 귀축같은 만행을 가하였으며 오늘도 재침의 칼을 벼리며 미제를 등에 업고 무분별하게 날뛰는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대하여 폭로하는 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신념교양편은 우리 인민의 운명이시고 모든 승리의 상징이신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는 한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은 반드시 실현된다는데 대하여 보여주고있다.
이밖에 계급교양관에는 남조선반동들의 반인민적책동을 폭로하는 자료들과 계급적원쑤들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실증해주는 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개관식이 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리태남책임비서,평안남도농촌경리위원회 정기남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평성시안의 근로자들이 개관식에 참가하였다.
리태남책임비서가 개관사를 하였다.
개관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계급교양관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