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과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로므니아좌익통일당,방글라데슈인민련맹에서 9월 26일과 27일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와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토론에서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업적도 당의 위력과 높은 권위도 김일성주석을 떠나서 결코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40여년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선군혁명위업을 이끄는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좌익통일당 부위원장 니꿀라에 빠벨레쓰꾸는 토론에서 조선로동당이 창건후 60년간 계속 승승장구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께서 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기때문이다,오늘 조선로동당은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총비서로 모시고있음으로 하여 존엄높은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그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보고에서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 세력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발전도상나라들의 진보적정당들은 자주시대를 대표하는 조선로동당의 풍부한 투쟁경험을 깊이 연구하고 그것을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구현해나갈 때 진정한 독립과 참다운 새 사회를 건설할수 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