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레나또 라벨로전국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브라질공산당대표단이 9월 27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레나또 라벨로전국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이 창건후 지난 60년간 실천활동을 통하여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어떻게 벌려야 하는가에 대한 세계적인 모범을 창조하였다고 하면서 자기 당은 련립집권당으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건강하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맞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