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군부대 예술선전대종합공연이 인민문화궁전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는 최근 공연을 보아주시고 전투성과 호소성,감화력과 견인력을 가진 다양한 형식의 작품들을 창작하여 인민군군인들을 당의 군사로선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는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으며 은정넘친 감사를 보내시였다.
성,중앙기관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평양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있다.
《장군님께 영광을》노래합창으로 시작된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대화시 《우리 장군님과 병사들》,대화시와 합창 《위대한 헌신의 전선길》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백승을 떨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선동극 《먼저 보자》,혼성중창 《군민아리랑》,선동이야기 《총대계승자들의 맹세》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련이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어은금과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독창과 방창 《누가 나에게 가르쳤던가》,녀성독창 《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 등의 종목들을 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하여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서 선군문화의 창조자들로 자라난 혁명군대 예술인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