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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3대장군의 혁명사적비 평안남도 온천군에 건립
(온천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3대장군의 혁명사적비 《빛나라 온천땅에 깃든 불멸의 자욱이여》가 평안남도 온천군에 건립되였다.

온천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자욱이 깃들어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6(1947)년 4월 28일 온천군에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금당벌을 찾으시였던 주체83(1994)년 6월의 그날에 이르기까지 120여차례나 이곳에 오시여 군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온천읍협동농장과 서화협동농장을 비롯한 온천군안의 여러곳을 50여차례나 찾으시여 군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해방직후 3차례나 온천군을 찾으시여 군안의 인민들을 고무하여주시였다.

혁명사적비준공식이 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리태남책임비서는 준공사에서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령도에 의하여 지난날 사람 못살 고장으로 불리우던 온천군이 오늘은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땅에서 살며 일하는 영예와 긍지를 안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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