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농촌들에서 가을 밀,보리심기가 한창이다.
협동농장들에서는 두벌농사적지들에서 벼와 강냉이가을을 끝낸데 기초하여 논밭갈이와 거름펴기,씨뿌리기,묻기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하면서 밀,보리심기를 다그치고있다.
뜨락또르와 축력이 집중적으로 동원되고있으며 농업근로자들은 가을 밀,보리들이 겨울의 추위에도 견딜수 있게 밑거름을 충분히 내고있다.
평안북도안의 15개 시,군들에서는 9월말까지 가을 밀,보리파종을 전부 끝내였다.
그리고 황해북도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매일 1,000여정보,평안남도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매일 900여정보의 면적에 씨를 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