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 쎄꾸 꼬나떼가 선출되였다.
위원장은 결성식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현대력사에서 특이한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최근 조선반도의 정세발전은 조선로동당을 향도적력량으로 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이 정당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것은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