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발표하신 10돐(1995.10.2)이 된다.
로작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그 업적과 경험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고 조선로동당을 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길을 명시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더욱 빛내이신 지난 10년은 로작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한 나날들이였다.
조선혁명앞에 최악의 시련이 닥쳐왔던 지난 세기 90년대에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라고 엄숙히 선언하신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사상적대결전에서 당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하시였으며 당을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불패의 전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혁명적당의 령도밑에 전체인민이 인민군대의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따라배워 온 나라에 혁명적군인정신을 구현한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세차게 타올라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이 일어나게 되였다.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김일성동지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시고 당과 대중을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만드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당의 최고수위에 백두의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고있기에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며 백전백승의 력사가 끊임없이 흐르게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