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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당의 력사를 깊이 체득하자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승떨쳐온 우리 당의 력사를 깊이 체득하자》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사설을 실었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60년이 되여온다.10월의 혁명적명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우리 인민들은 창건후 60년동안 일심단결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백승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온 우리 당에 대한 크나큰 긍지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의 빛나는 새 력사를 창조하여왔으며 이 길에서 불멸의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렸다.》

로동계급의 당의 영광찬란한 력사는 혁명하는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크나큰 자부심,미래에 대한 락관을 안겨준다.

우리 당은 지난 60성상 주체사상의 기치,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심각한 사회혁명과 준엄한 전쟁,거창한 사회주의건설과 총포성없는 사회주의수호전을 비롯하여 우리 시대의 가장 어렵고 복잡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왔다. 당건설위업의 개척과 강화발전의 력사도 위대하고 그 계승의 력사도 끝없이 영광스러운 당이 조선로동당이다.력사는 아직 우리 당과 같이 60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로정을 걸어오면서 단결의 위력을 높이 떨치며 추호의 동요없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조직사상건설과 령도예술건설에서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당을 알지 못하고있다.주체와 선군으로 일관되고 단결도 위대하며 세기적전변과 위훈으로 가득찬 우리 당의 60년력사가 있기에 누리에 빛나는 우리 조국과 민족의 높은 영예와 존엄이 있고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의 새 시대가 있으며 강성대국의 희망찬 미래가 있다.

우리는 조국이 번영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커다란 승리가 이룩될수록 우리 당이 걸어온 영광스러운 력사를 잘 알아야 하며 그것을 빛내이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바로 여기에 위대한 당을 따라 끝까지 혁명하는 길이 있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는 길이 있다.

우리 당이 걸어온 60년력사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는것은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간직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곧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이다.우리 당이 걸어온 시련에 찬 투쟁의 길에도,영광에 넘친 승리의 길에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고 우리 당이 이룩한 모든 업적에도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가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당을 무기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시는 나날에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천출위인으로서의 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시였으며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의 60년력사가 빛나고 새 세기를 향도해나가는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이 있는것이다.

우리 당이 걸어온 60년력사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할 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나가려는 우리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의 신념은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게 될것이며 이 땅우에는 우리 수령제일주의 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이 걸어온 60년력사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는것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 선군조선의 기상을 온 누리에 떨치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다.

당은 조국건설의 위력한 무기이다.우리 당은 60년에 걸치는 장구한 나날 역경을 순경으로,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면서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여왔다.우리 당이 제시한 로선과 정책은 그 어느것이나 다 시대의 요구와 나라의 실정에 맞는 가장 정확한것이였고 우리 당의 세련된 령도예술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어떤 시련속에서도 영웅적위훈을 세우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였다.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다 위대한 우리 당의 품속에서 영웅적인민으로 자라나고 빈터우에서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 불굴의 전사들이다.

오늘 우리 당이 이끄는 선군혁명총진군은 다름아닌 우리 조국건설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대비약,대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이다.전체 인민들이 우리 당이 걸어온 영광찬란한 력사를 깊이 새기면 새길수록 백전백승의 혁명의 참모부인 우리 당의 위대성을 더욱더 가슴뜨겁게 느끼게 될것이며 당의 령도를 받들어 강성대국건설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려는 혁명적열의가 활화산처럼 분출되게 될것이다.자기 당의 위대성을 신념으로 체득한 인민이 발휘하는 혁명적열의는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

혁명적인민들에게 앞날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그들의 혁명적열정,애국의 열의를 천백배로 높여주는 위대한 당을 따라 혁명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우리 당의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여야 한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과학적세계관이며 60성상을 백승으로 새겨온 우리 당의 지도사상이다.우리 당은 주체사상을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가장 위대하고 권위있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우리 당의 60년 투쟁력사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한다는것은 곧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심오한 원리로 튼튼히 무장한다는것을 의미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혁명적당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고 필승불패의 당을 건설하신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것을 심장깊이 새겨야 한다.우리는 창건후 60년,그 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때로부터 근 80년을 헤아리는 장구한 로정에서 우리 당이 이룩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주체사상이 가져다준 고귀한 결실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하며 앞으로도 영원히 주체사상만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를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당건설력사와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연구학습하여야 한다.

우리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주체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벌려나감으로써 나라의 정치,경제,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사회주의민족문화를 찬란히 개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총대중시,선군혁명로선을 심장깊이 새겨야 한다.

우리 당의 력사는 사상과 함께 총대를 틀어쥐고 나라의 자주권을 고수하고 치렬한 반제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해온 총대중시의 력사이다.선군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우리 당의 혁명철학이며 우리 당은 선군혁명의 세련된 참모부로 강화발전되였다.

우리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준엄한 력사의 폭풍우를 앞장에서 헤쳐온 불패의 당을 따라 혁명해온데 대하여 응당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 당의 성스러운 60년력사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45년에 걸치는 선군혁명령도사가 가지는 거대한 의의를 심장깊이 새겨야 한다.경애하는 장군님의 45성상에 걸치는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사가 있기에 우리 당의 60년 력사가 위대하고 우리 조국과 혁명의 양양한 미래가 확고히 담보되고있는것이다.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눈동자와 같이 고수하고 그것을 혁명의 만년초석으로,민족의 제일국보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을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묶어세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온 우리 당의 불멸의 력사를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단결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당의 위대성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을 어떻게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묶어세우는가 하는데서 과시되게 된다.

우리 당의 력사는 혁명적단결의 시대적인 귀감을 창조한 위대한 력사이다.이 세상 그 어디에도 있어본적이 없는 인덕정치,광폭정치의 새 력사도 우리 당에 의하여 펼쳐지게 되였고 단결의 위력으로 천만시련을 뚫고 조국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나가는 경이적인 사변들도 우리 당에 의하여 이룩되게 되였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서로 돕고 이끌면서 60년동안이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마음껏 누려온데 대하여 끝없는 긍지를 가져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튼튼히 다지시기 위하여 얼마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는가를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하며 우리의 일심단결을 더욱 튼튼히 다지고 강화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

우리 당의 숭고한 동지애의 력사를 빛나게 계승해나감으로써 온 나라에 동지적사랑과 집단주의정신이 더욱 활짝 꽃펴나게 하며 우리 혁명을 령도자와 운명을 같이하는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성스러운 투쟁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는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길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오늘의 총진군은 우리 당이 이룩한 불멸의 령도업적을 토대로 하여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더없이 보람찬 투쟁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불세출의 위인을 우리 당과 혁명의 령도자로 모시고있는 크나큰 영광과 행운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공동사설과 공동구호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공전선인 농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모든 단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자기앞에 맡겨진 과업을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여야 하며 누구나 다 어머니당에 드리는 커다란 로력적선물을 안고 당창건 60돐을 맞이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당원들이 앞장에 서야 한다.모든 당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존엄높은 당의 성원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우리 당의 60년력사의 위대성을 더욱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전위투사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창건 60돐을 맞으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오늘과 같은 금성철벽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얼마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고 그 길에서 쌓아올리신 업적이 얼마나 고귀한것인가 하는것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여러가지 참신한 형식과 방법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과 수령의 참된 혁명전사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올해를 우리 당력사에서 가장 큰 승리가 이룩되는 보람찬 해로 장식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령도에서 자기들의 광명한 미래를 내다보고있다.

모두다 우리 당의 혁명령도업적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천만리길을 더욱 꿋꿋이 이어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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