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국립아까데미야내무성협주단의 공연이 봉화예술극장에서 9월 30일에도 계속되였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과 예술인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공연들에서 로씨야예술인들은 높은 기량과 예술적형상,세련된 연주기법과 째인 안삼불로 관록있고 이름있는 예술단체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원사,교수,인민배우이며 협주단 수석지휘자인 윅또르 옐리쎄예브단장의 열정적인 지휘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인민배우 그리고리 삐냐쏘브의 남성독창과 합창 《나의 영웅 병사들》,공훈배우 쎄르게이 까야쯔끼의 남성독창과 합창 《나는 베를린에서 왔다》,공훈배우 나딸리야 꾸르간스까야의 녀성독창과 합창 《백조》 등의 곡목들도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협주단의 독창가수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잘 알려진 노래들인 《꽃동산의 봄은 좋다》,《스무글랸까》,《두루미떼》를 무대에 올려 공연분위기를 한층 돋구어주었다.
출연자들은 남성독창과 합창 《축복받은 나의 삶》,녀성독창과 합창들인 《너를 보며 생각하네》,《바다의 노래》 등 조선노래들을 류창하게 불러 관람자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공연들에서 협주단예술인들은 조선인민에 대한 로씨야인민의 친선의 정을 자기들이 성의껏 마련한 종목들에 담아 보여줌으로써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 함께 마련하여 주신 조로친선관계의 공고성을 다시금 시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