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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께 드리는《예술의 보호자별》훈장 전달의식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이 드리는 기금의 최고표창인 《예술의 보호자별》훈장을 전달하는 의식이 9월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의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과 최익규문화상,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외무성 궁석웅부상,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올레그 위딸리예비치 올레인니크 총재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대표단 성원들과 조선주재 로씨야련방 올레그 다비도브림시대리대사,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의식에서 발언한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 총재는 로씨야와 조선인민사이의 협조확대와 교육,문화,과학,예술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 김정일동지께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 후원리사회의 이름으로 보석으로 된 《예술의 보호자별》훈장을 수여해드리는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고귀한 직책에서 사업하시면서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 문화예술발전을 장려하시고 사회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결과 조선에서는 의의있고 창조적인 계획들이 훌륭히 실현될수 있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이어 총재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기금의 최고표창인 《예술의 보호자별》훈장을 김영남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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