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지난 5년동안 남조선에서 강력범죄를 저지른 미군범죄자들중 단 한명도 처벌받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200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살인사건을 비롯하여 강도,강간 등 남조선강점 미군이 저지른 강력범죄는 무려 780건에 달하였지만 미군범죄자들은 모두 구속은 물론 남조선사법당국에 의해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한다.
이러한 실태는 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를 통해 폭로되였다.
민주로동당 《국회》의원 리영순은 신효순,심미선 두 녀학생살인사건을 계기로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이 개정되였다고는 하지만 실지에 있어서 미국은 조사에 협조하기는 커녕 범죄자들에게 유리하게 이것을 악용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