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9월 30일기사 목록
테헤란에서 이란조선친선주간 개막
(테헤란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조선친선주간 개막식이 24일 테헤란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령도의 현명성을 보여주는 사진들,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소개하는 사진들,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이란이슬람교문화련락기구 국장 아미디니오는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이란에서 이슬람교혁명이 승리한 후 지금까지 계속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특히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지도자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사이의 상봉은 두 나라 관계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마련하였다.

그때부터 두 나라인민은 해마다 친선주간행사를 통하여 서로의 사상과 감정에 맞게 리해를 도모하면서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왔다.

이러한 협조관계는 오늘 이란지도자들과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계속 강화발전되고있다.

이란정부와 인민은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를 기쁜 마음으로 주시하고있으며 이를 적극 지지하고있다.

이어 참가자들은 우리 나라 영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을 감상하였으며 전시된 도서,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친선주간에 도서,사진전시회와 함께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금수산기념궁전》,《조선의 신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된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