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정계인사들이 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들에서 혁명과 건설에서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타이수상고문이며 타이락타이당 성원인 크라새 차나웡은 조선로동당은 로동계급의 전위대로서의 자기의 성격과 전통,위업을 변함없이 옹호고수해왔으며 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각하의 당으로 불리우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총비서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김일성주석각하의 군사중시사상,선군사상을 전일적인 혁명사상으로 정립하신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은 선군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감으로써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할수 있었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 대외관계국 부국장 라띠고 오랄은 김일성주석에 의해 창건되고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만을 이룩하여온 조선로동당은 오늘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전당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철저히 실현하도록 하시였으며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극단적인 공세에 대처하여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필승불패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