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8돐과 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의 킨샤사, 메히꼬의 메히꼬,싱가포르의 유니버썰려행사, 적도기네의 말라보에서 22일과 23일에 좌담회,집회,독보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과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60년사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를 비롯한 좌담회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건설업적과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베니그노 곤쌀레스 빌랴싸나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주석께서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헌신의 력사,창조와 변혁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인민의 행복을 수호하며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줄기차게 이끌어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싱가포르 유니버썰려행사 사장 비 엘 코는 영화감상회에서 선군으로 21세기 세계정치사를 주도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세계에서 가장 강위력한 당이라고 격찬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조선로동당창건 55돐》,《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등이 상영되였다.
적도기네 조선칠보목재회사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1부 항일혁명편 제2권의 《첫 당조직-건설동지사》에 대한 독보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