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천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25일부터 27일까지 함경북도의 동해안에 있는 칠보산유원지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칠보산이 선군시대 명산중의 명산으로,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전변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만물상,승선대,강선문,덕골폭포,례문암을 비롯한 명소들을 참관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특명전권대사는 칠보산의 자연경치에 완전히 매혹되였다고 하면서 칠보산을 제일명산으로, 인민의 유원지로 되게 하여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각하의 현명성을 이 대자연속에서 다시금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꾸바공화국 루벤 뻬레스 발데스특명전권대사는 칠보산은 맑고 신선한 공기, 가파로운 벼랑과 수많은 골짜기들로 하여 이채롭다고 하면서 명승지 칠보산을 참관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말레이시아 엠디.유쏘프 빈 엠디.자인특명전권대사는 참관을 통하여 몸소 여러차례나 칠보산을 찾으시여 이곳을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리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각하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