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의 위원림산사업소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물길굴공사와 언제쌓기 등 방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해제낌으로써 또 하나의 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위원림산2호발전소가 조업함으로써 통나무생산과 림산사업소의 편의봉사시설들의 운영,살림집들의 전기난방화에 필요한 전력을 보다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27일 현지에서 진행된 조업식에서는 자강도당위원회 박도춘책임비서가 조업보고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