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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조선전쟁가상 핵공격훈련,내부기밀문서 공개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SBS》방송에 의하면 미국이 1998년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공격훈련을 감행한 사실이 미공군내부기밀문서를 통해 공개되였다.

이 문서에는 1998년 6월초 미9공군소속 4전투비행단이 조선전쟁을 가상하여 세워진 작전계획에 따라 《F-15》전투폭격기와 공중조기경보기,공중급유기 등 24대의 전투비행기들을 동원하여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장거리핵투하훈련을 감행하였다고 밝혀져있다.

또한 문서에는 이 훈련이 《대통령의 명령에 의해 북을 초토화시키는 핵공격훈련》이라는 문구도 포함되여있다고 한다.

이 문서를 입수하여 공개한 《열린우리당》 의원 최성은 《이 자료들은 미국의 반공그룹이 얼마나 오래동안 대북핵선제공격을 심도있게 검토해왔는가를 보여주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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