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주체의 산업미술연구토론회가 2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의 산업미술에 관한 사상과 리론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국가품질감독국 박성국부국장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산업미술창조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적수령관을 구현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에서 빛나는 모범이 창조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만수대창작사 김성민부사장, 기계공업성 한광복부상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와 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할 기념비창조에 관한 사상을 내놓으시고 이 사업에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과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과 영생탑, 만수대와 삼지연,왕재산대기념비들, 주체사상탑,개선문,국제친선전람관 등이 세계를 경탄시키며 이 땅우에 높이 솟아 빛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에 산업미술분야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킬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몸소 현대적으로 개조된 공작기계의 형태와 색갈을 보시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며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산업미술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도안가들이 주체의 산업미술사상과 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를 철저히 구현하여 창작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킴으로써 강성대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내각 로두철부총리와 조병주기계공업상,리주오경공업상, 국가품질감독국 김형철국장, 만수대창작사 주수용사장, 성,중앙기관,미술창작기관,교육부문,공장,기업소 일군들과 산업미술창작가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