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제네바군축회의 전원회의에서 연설한 조선대표가 조미사이의 핵문제에 관한 2단계 4차 6자회담이 결속된데 언급하면서 공화국은 미국이 앞으로 《행동 대 행동》단계에서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면밀히 주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반도비핵화라는 총적목표를 어떻게 하나 실현하려는 원칙적이고 공명정대한 립장과 아량을 가지고 공화국은 인내성있게 그리고 진지하게 이번 회담에 림함으로써 끝내 모든 도전을 이겨내고 《말 대 말》공약인 공동성명이 합의되도록 하였다고 말하였다.
공동성명에는 조미사이의 핵문제해결에 관한 우리의 일관한 립장이 반영되였으며 전조선반도의 비핵화에 책임있는 미국과 남조선의 의무사항들도 명백히 밝혀져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조미관계가 정상화되여 신뢰가 조성되고 우리가 미국의 핵위협을 더이상 느끼지 않게 되면 우리에게는 단 한개의 핵무기도 필요없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따라서 기본의 기본은 미국이 우리의 평화적핵활동을 실질적으로 인정하는 증거로 되는 경수로를 하루빨리 제공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