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자유당 발데마르 꼬스따 네또위원장이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없이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이룩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혁특명전권대사가 15일 브라질자유당 위원장을 의례방문하였다.
위원장은 석상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맞는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브라질자유당이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새롭게 관계를 맺고 발전시켜나가게 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받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