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제966군부대와 제337군부대의 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김국태,김기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리용철,리재일,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리명수,현철해,박재경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예술선전대들은 합창 《장군님께 영광을》, 녀성독창 《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 녀성중창 《초소의 까치소리》, 혼성중창 《군민아리랑》, 군인선서를 통한 선동 《순간도 잊지 말자 군인선서를》, 어은금과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혼성중창이야기 《병사는 벼이삭 설레이는 소리를 듣네》, 중창이야기 《가마마차 달린다》, 합창 《동지애의 노래》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께서는 예술선전대원들이 혁명군대의 예술인답게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높은 전투성과 호소성, 감화력과 견인력을 가진 여러가지 형식의 작품들을 창작하여 군인들속에서 기동적이며 적극적인 선전활동을벌림으로써 초병들을 당의 군사로선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는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인교양에서 예술선전은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고 하시면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선전으로 군인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기동선전을 전격적으로 벌려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