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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경제계획의 일원화,세부화방침 로작발표 40돐을 기념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경제계획의 일원화,세부화의 위대한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기 위하여》발표 40돐기념 중앙보고회가 2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로작에는 사회주의경제계획화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방침이 제시되였으며 계획화사업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천명되여있다.

국가계획위원회 김광린위원장은 기념보고에서 인민경제계획을 일원화,세부화할데 대한 사상리론이 제시됨으로써 인민경제계획화사업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고 경제발전에 대한 당과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며 국가의 계획적지도를 결정적으로 강화하고 광범한 생산자대중의 창발성을 최대한으로 발양시켜 사회주의경제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수 있는 참다운 길이 열리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경제계획화사업이 끊임없이 개선강화되였다고 하면서 특히 그이께서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경제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종자를 밝혀주시고 경제지도일군들이 당의 계획의 일원화,세부화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며 집단주의에 기초한 계획적관리운영원칙을 빛나게 구현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지난 기간 계획의 일원화,세부화방침이 빛나게 관철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커다란 전변이 이룩되였으며 사회주의경제에 대한 국가의 중앙집권적지도와 군중로선이 옳게 구현되여 인민경제계획화사업이 생산자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경제지도일군들과 계획일군들이 사회주의계획경제의 우월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우리 식대로 경제관리문제를 풀어나가며 인민경제계획화사업을 끊임없이 개선강화함으로써 사회주의계획경제의 위력과 불패의 생활력을 더욱 높이 떨칠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회에는 박봉주,최영림,곽범기,로두철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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