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대안친선유리공장 건설자들과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왕서상 부주석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전국총공회대표단성원들의 상봉모임이 22일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건설건재공업성 량장균부상과 대안친선유리공장 김명기직맹위원장은 상봉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중국정부가 제공하는 유리공장이 조중친선의 상징으로 훌륭히 건설되도록 세심한 관심을 돌려주고 계신다고 하면서 공장건설을 손색없이 끝내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왕서상단장은 두 나라사이에 협력,협조하는것은 전통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중조친선의 상징인 공장이 완공되여 조선인민의 생활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손님들은 모임에 앞서 공장의 용해장과 성형장을 비롯한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