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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와 수리아인사가 남조선미군철수를 주장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군의 남조선강점 6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가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외국군대가 조선반도남쪽에 주둔한 때로부터 60년이 흘렀다고 하면서 남조선강점 미군은 조선반도의 통일을 가로막는 기본장애물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미군이 남조선에서 철수할것을 주장하였다.

수리아공산당(바그다쉬) 정치국 위원 아브둘 와합 라슈와니는 15일 담화에서 미국은 지체없이 남조선에서 자기의 침략무력을 철수하며 조선의 내정에 대한 파렴치한 간섭을 중지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변경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가 유지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선군으로 다져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력한 군사력과 평화애호정책에 의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오늘의 국제정세는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반제반미투쟁전략의 정당성을 그대로 확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의 반제투쟁과 조국통일위업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확언한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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