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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동지의 동상에 화환 진정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56돐에 즈음하여 22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 내각성원들, 당,무력기관,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 항일혁명투사들 등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또한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근로단체, 성,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과학,교육,보건,출판보도기관,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 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공장,농장과 해외동포대표단,방문단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 싸우시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앞길에 창창한 미래를 열어주신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

또한 이날 김정숙군, 회령시, 김정숙해군대학, 김정숙종합군관학교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한편 이날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김정숙동지의 동상을 찾아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국립아까데미야내무성협주단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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