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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축산기지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도처에 수많은 현대적축산기지들이 일떠섰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속에서도 축산업의 공업화,집약화가 다그쳐져 고기와 알,젖생산을 과학화,현대화하며 그 생산량을 늘일수 있는 여러 목장들,공장들이 건설되였다.

인민군군인들은 모든 생산공정이 최상의 수준인 송암명기소목장과 112호닭공장, 황주닭공장, 9월27일닭공장, 안주닭공장 등을 건설하여 인민들의 식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려는 조선로동당의 높은 뜻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갔다.대홍단군과 삼지연군에 고기문제도 해결하고 질좋은 물거름도 생산할수 있는 여러개의 현대적돼지목장건설도 완공하였다.

군인들의 애국적헌신성을 본받아 자강도와 평안북도의 근로자들은 닭공장들을 새 세기의 본보기로 꾸려놓았고 평양시에서는 만경대와 서포를 비롯한 여러 대상의 닭공장들을 개건현대화하였다.

함경남도,황해남도,황해북도 등 각 도들과 평양시에서는 풀먹는 집짐승을 대대적으로 기르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염소목장건설을 힘있게 내밀었다.

결과 계남목장,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은정축산전문협동농장 염소분장, 구성시 남산협동농장 종합축산분장 등 대규모염소생산기지들이 일떠섰다.

나라의 여러곳에 오리공장들과 타조목장들도 생겨났다.

조선인민이 여러해동안 건설한 축산기지들은 조국과 인민의 무궁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위대한 창조물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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