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모스크바국립종합대학산하 아시아아프리카대학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연구협회,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브라질공산당 국회그루빠와 브라질공업로조,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에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의 기간에 집회,영화감상회,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에서 진행된 집회와 좌담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자주적인 국가이며 인민대중에게 참다운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보장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되고 모든 사람들이 서로 돕고 이끌면서 화목하게 살아가는 평화애호적인 국가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고 위대한 승리를 거둘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벨라루씨,우간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선군의 기치밑에 더욱 찬란히 빛날 공화국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표시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공화국창건 55돐》이 상영되였다.
로씨야,벨라루씨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