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20일 남조선,중국,네데를란드,도이췰란드대표단들이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협의회 조선위원회 홍선옥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표단들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