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최근 고려생명수발생기에 누구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이 발생기는 보건 및 급양부문을 비롯하여 전국의 수백개단위 그리고 많은 가정들에서 리용하고있으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고려의학과학원 고려생명수기술쎈터에서 제작한 발생기는 특수한 전극으로 만들어진 설비로서 항산화능력이 있는 환원수와 살균력이 강한 산화수를 생산한다.
대형,중형,소형으로 된 이 발생기는 사용용도에 따라 강알카리성, 알카리성, 약알카리성, 강산성, 약산성의 물을 만들어낼수있다.
전력소비가 적으며 원가가 매우 낮은 이 발생기의 전극수명은 6년이다.
고려생명수발생기는 음료수기준의 수도물과 샘물을 리용하여 환원수와 산화수를 생산하는데 환원수(160~-400㎷)는 원수(200㎷)에 비하여 산화환원전위가 낮고 분자회합도가 작은 알카리성으로서 음료수로, 산화수는 산화환원전위가 1000~1,200㎷이고 PH가 강산성으로서 소독수로 리용할수 있다.
환원수는 항산화음료로서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능이 있으며 성장기 어린이들의 키크기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이 발생기는 인체의 로화방지와 병치료 및 위생관리에서 실용성이 있다.(끝)